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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T 회고 (미니프로젝트)

한정규 2022. 11. 29. 19:20

KPT 회고

  • 프로젝트명 : Java 콘솔로 은행관리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프로젝트
  • 필수 작업 :
    • 은행 계좌의 등록, 수정, 삭제, 조회, 잔고확인, 입출금 기능 구현.
    • 계좌의 거래내역 저장 및 조회 기능 구현.
  • 추가 작업 :
    • 송금 기능 추가
    • 계좌번호, 비밀번호 입력시 정규표현식으로 제한.

Keep

  • 문제는 공유하고 같이 해결하려는 자세
  • 서로 돕고, 격려하는 자세
  • 작업 후 GitHub에 push하게 되었을 때, 다음날 볼 다른 팀원들에게 push한 사실을 미리 알린 것
  • 코드 완성 후 문제 발생 시 포기하는 기능없이 모든 기능을 구현하였다.

Problem

  1. 프로젝트 시작 전 전체적인 틀이나 설계가 미흡했다.
  2. Git과 Github을 사용하며 브랜치 기능 등을 사용하지 못하여 매끄러운 사용을 하지 못했다.
  3. 객체지향의 요소들이나 SOLID 원칙을 고려하지 못하였다.
  4. 컨벤션을 설정하지 않아 메소드명이나 변수의 이름이 통일되지 않았다.

Try

  1. 시간이 꽤 소요되더라도 초반 회의 때 틀을 잘 잡고, 정확한 업무 분담해야겠다.
  2. 다이어그램을 작성하고 컨벤션을 정하여 협업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겠다.
  3. 미숙한 git & github 학습하여, 다음 프로젝트때에는 잘 활용하도록 해야겠다.
  4. 프로젝트 정리는 그때 그때 따로 정리 해놓았다가 완성 후 다시 확인하여 정리해야겠다.
  5. 도움이 되는 팀의 일원이 되기 위해 많은 학습을 해야겠다.

Feel

  • 한정규

처음 시작할 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고 막연했는데,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팀원들의 도움을 받아 직접 코드를 작성해 보면서 그동안 의문점만 들었던 내용들이 퍼즐이 맞춰지는 것처럼 이해가 되고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었던 프로젝트였다. 다른 팀들의 발표내용을 들으며 다양한 구현방법을 볼 수 있어서 좋았고 왜 나는 저런 생각을 하지 못했지 라는 아쉬움이 남았다.

  • 박서우

남이 한 순서가 정답이 아니고 순서든 틀이든 내가 먼저 잡아가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

이것을 생각하며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 끝내지말고 혼자 뭐라도 만들어보도록 코드를 쳐보면서 많이 익혀야겠다.

  • 이상환

객체지향의 개념이 이론적으로는 이해는 되지만 실제로 코드로 구성할 때는 많이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3계층으로 코딩을 하는 방식도 실무에 가서 많이 필요하지만 막상 만들려고 하니 어렵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해가면서 처음에는 객제지향과 3계층을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감을 잡지 못 했지만 팀원들의 도움으로 좀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조의 프로젝트를 보면서 많이 부족한 점과 보고 참고 할만한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 진용재

강의를 다 듣고나서, 무엇이든 다 할 수 있겠지? 라고 자만하고 있던 자신에게 따끔함을 보여준 프로젝트이다. 팀에 기여하지 못하여 팀원의 짐을 무겁게 한 것이 미안하고, 이를 밑거름 삼아 다음에는 더 세부적인 것 까지 공부하며 조금 더 팀에 기여하는 자신이 되고 싶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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